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락투유

내 몸속에 피가... 친아버지가 이루지 못한 음악의 열정이...? 아니요? 고맙다는 얘기는 오히려 제가 해야해요. 나 오늘 필봉씨 얘기를 들으면서..다시 글을 쓰고 싶단 생각을 했어요. 더 이상 오지 않는 한 남자에게 매달려 허황된 사랑노래나 쓰는 그런 일은 없을 겁니다. 필봉씨의 이야기를...아니 필봉씨처럼 상처를 품고 사는 세상 사람들에 대한 진짜 이야기를 노랫말로 써볼께요..고마워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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